해리슨 이유.식 직구하려고 하는데, 배송대행 맡기려는 업체 사이트
보니까 검역서류가 어쩌고 하면서 뭐가 되게 복잡하더라

검색해보니까 동물사료는 통관하기가 굉장히 힘들다는 것 같더라고
앵 사료는 문제가 되는 동물성 성분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 같지만

그래서 관련 정부부서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해리슨에 연락해서
필요한 서류 줄 수 있는지 문의하려고 했는데 직구했던 적 있는
사람들은 그런 서류들을 준비해서 통관한 거야? 아니면 그냥 일반
잡화 같은 거 인터넷에서 주문하듯이 검역신청이나 서류 준비 없이
그냥 주문했는데 세관에 안 걸리고 수령한 거야?

예전에 아마존에서 자연목 횃대 하나 샀는데 검역에 걸려서
업체에 연락해서 무슨 나무인지 확인해서 자료 제출한 경험이
있거든 그래서 사료도 그렇게 힘들게 직구해야 하나 싶었는데 어때?

당연히 국내업체에서 사는 게 편한 건 아는데, 지금 하자품 보내놓고
반품한지 한달이 지나도록 교환품도 안 보내고 환불될지 소보원
상담했는데도 반응이 없는 것 같아서 소보원 신고해야 하나 좀
복잡한 상황이라 가능하면 그냥 직구하려고 하거든

혹시 이 부분 관련해서 아는 사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