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테 물려서 잠시 약바르고 밴드 찾으러간 짧은틈에 야무지게 두입 먹어놨다..그나마 성분이 엄청 안좋은 약은 아닌거같긴한데 마데카솔이면 또 몰라 처음보는 약이라 어떡해야하나일단 물고있던거 뺏고 화장솜 물려서 입안에 있는거 못삼키고 닦이게 하기는 했거든진짜 너무 사고뭉치라 미치겠다 시간도 늦어서 병원 열었을리도 없는데..
허걱 스테로이드
없구낭 다행
일단 새 너무 멀쩡하게 부리갈길래 성분 찾아보고 있는데 다행히 마데카솔보다도 순한거라고는 하더라 신생아 쓰는거라고... 일단 내일 아침까지 지켜보는 방법밖에 없나 싶음..
하루정도 지켜보고 평소랑 같으면 괜찮긴한데 그래도 걱정되면 병원 다녀왕
당장은 멀쩡해보이는데 진짜 내가 제일 불안한듯...일단 지켜봐야겠다 ㄱㅅㄱㅅ..
와 근데 저걸 뚫는건 대단하다..
어땋게 과자먹듯이 저걸 베어물었는지 이해가 안됨...
진짜 눈깜짝할새 구나 ㄷㄷ
저게 되네;
옛날글에 미안한데 혹시 어떻게 됐어? 검색하다가 나왔는데 지금 우리집 미친새가 마데카솔 먹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