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찌 포란중인데 털 다 뽑아놔서 진짜 속상해
작년보다 더 예민해져서 자기몸에 손대려고하면 바로 물어버려서 털을 얼마나 뽑았는지 볼수도 읍고..(오늘따라 앞판털이 이상하길래 봤더니 구멍나있네..)
간식으로 해씨줘도 해씨랑 같이 내 손가락 절단내버리겠다는 기세인데... 원래 이정도야?
작년보다 더 예민해져서 자기몸에 손대려고하면 바로 물어버려서 털을 얼마나 뽑았는지 볼수도 읍고..(오늘따라 앞판털이 이상하길래 봤더니 구멍나있네..)
간식으로 해씨줘도 해씨랑 같이 내 손가락 절단내버리겠다는 기세인데... 원래 이정도야?
둥지 꾸미려고 뽑는건가 종이로 대체 못한대냐
열전달땜에 그렇단얘기도 있는데.. 울 앵이가 유독 더 뽑는거같기도하고...;; 알 품는 앵이 사진이 별로 없어서 다른 모라니들도 이정도인가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