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무생각없이 분양받아놓고


본인이 상식에 어긋난 못배워처먹은 행동해서 죽여놓고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더라



냉장고에 앵무새 넣어서 죽였다는년이나


샤워헤드로 씻긴것도 아니고 아무렇게나 막씻긴담에


드라이기로 제대로 말려주지도 않고 저체온증으로 뒤지게 만드는년이나


애 위치 신경안쓰고 방문 열다가 경첩에 짓이겨 죽인다던가


본인 발걸음 인식 안하고 막 다니다 깔려뭉개 죽이는거 이건 뭐 그럴수도 있는데




개랑 고양이보다 단가 비교적 저렴하고 새장에 넣으면 만만하게 키우겠다 싶으니까


그냥 암생각도 없이 줏어오는데 ㄹㅇ 이래서 무지성은 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