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그 생각 뿐이었다
[일반] “나의 길을 막은 솔라볼을 부순다”
익명(49.162)
2023-02-09 20:59
추천 9
댓글 3
다른 게시글
-
앵 손난로 [7][일반] 까마기(rottenegoist) | 23.02.09추천 14
-
첫찌근황 [4][일반] fuchi(119.197) | 23.02.09추천 9
-
오도바이 만한 앵무새? [6][일반] 익명(meganeluv) | 23.02.09추천 9
-
10년넘게 알곡만 먹어온 앵무새한테 펠렛먹이기 성공함 [4][일반] 익명(211.35) | 23.02.09추천 12
-
(응가짤 주의) 코뉴어 응가 평가점 [2][일반] 불고기(ghdk0) | 23.02.09추천 2
-
싸워라[일반] 익명(mixcoffee1923) | 23.02.09추천 10
-
앵무새…길러보고 싶다..언젠가 [4][일반] 앵이(223.62) | 23.02.09추천 0
-
오토바이만한 모란이라고? [6][일반] 심장에해로..(hn5712) | 23.02.09추천 4
-
너네 발톱은 주기적으로 언제 잘라? [4][일반] 익명(124.57) | 23.02.09추천 0
-
앵무새 맡기고 오니까 너무 우울하네 [2][일반] 하유은(hayueun) | 23.02.09추천 9
강한말은하지마 약해보이니까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알겠다...솔라볼의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