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길 놔두고 꼭 이렇게 달력에 매달려서 힘들게 뜯어

다행히 이 덕에 벽지에 관심 안보여서 좋긴 한데.. ㅋㅋㅋ

안힘든가 몰라 저 미끄러운 종이 위에서 서커스를 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