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다가 부리가 깨져 아프다고 엄마한테 아빠 영통걸어달라하고 통화하는 내내 저러고 있드라 ㅇㅇ... (평상시엔 엄마한테만 붙어있다가 아플땐 꼭 아빠한테옴..)
근데 일진형님이 꼭 아플때 화면빨을 잘받으심.. (ㅅㅂ... 부리가 선천적으로 약해서 앵무새 전문 동물병원에다 얼마를 가져다 받쳤는지 모르겠구나..)
근데 이런 살인적인 사랑스런 모습을 볼때마다 'ㅁ' 매우 흡족스럽지
넌 정말 잘생겼구나 하고. (참고로 저때가 6살때였나?..)
현재 9살 아니 우리나라 나이로 따지면 10살이구나 ..
집에총 7마리의 앵무새가 있는데 왜 이녀석 사진만 올리느냐?..
얘만 나를 따름...ㅠㅠ
인형같노
존잘
영통하면 알아봐? 이거 진짜 궁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