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5살인 우리 왕관이

작년에 낳고 회복 못해서 죽을뻔했어서 올해에는 낳길 기도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날씨 조금 따듯해지고 해좀 길어지니까 바로 낳을 준비하네 ㅠㅠ

심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