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원에서 데려왔음
털갈이 거의 끝나가서 성조에 가까운 깃 상태인데
조류원 아이라 그런지 건강 문제가 좀 있어보여서
의견을 듣고 싶음
몸무게가 38g이야
입이 너무 짧아서 이유를 타줘도
밀렛을 줘도 알곡을 줘도 많이 먹는 느낌은 안받네
어릴때부터 윙트리밍을 했나봐
침대 프레임에서 침대로 점프만 하면 되는 거리를
엄청 망설이고 부리로만 이동하려고 그래
운동량이 상당히 부족해보여
덩치도 작고 감기도 자주걸리고
어느날 훅 가버릴까 겁나네
털갈이 거의 끝나가서 성조에 가까운 깃 상태인데
조류원 아이라 그런지 건강 문제가 좀 있어보여서
의견을 듣고 싶음
몸무게가 38g이야
입이 너무 짧아서 이유를 타줘도
밀렛을 줘도 알곡을 줘도 많이 먹는 느낌은 안받네
어릴때부터 윙트리밍을 했나봐
침대 프레임에서 침대로 점프만 하면 되는 거리를
엄청 망설이고 부리로만 이동하려고 그래
운동량이 상당히 부족해보여
덩치도 작고 감기도 자주걸리고
어느날 훅 가버릴까 겁나네
38이면 많이 마르긴 했네... 그래도 아직 이유조 단계니깐 살이 확 찔수도 있음
나도 조류원에서 모란 이유조 한 쌍 데려왔었는데 한마리는 어릴때부터 삐쩍 말랐고 깃털도 별고 없고 등이랑 목 라인이 정상보다 지나치게 낮고 발톱도 빠지고 ... 그렇게 아팠지만 10년 키우다 보냈는데 남일같지가 않다 건강 체크 잘 해줘
좀 약한 앵인가보다 그래도 좋은 주인 만났으니 잘 케어해주면 될거야. 우리 첫째앵이 딱 그랬는데 지금은 45g 유지하고 목청도 쩔고 아주 건강함. 좀 오래 지켜보면 될거야. 사다리나 횃대 여러 개 설치해서 이동할 때 다치지 않게 해주고 자주 풀어줘서 운동량 늘려서 날개힘 기르게 해줘. 너무 어릴 때 트리밍해서 흉근이 발달이 잘 안 된 모양. 좋아하는 과일 많이 주고 식사량 늘리면 건강해질거야
잘 먹이면 털도 윤기나고 건강해질꺼야~ 콧물나면(콧구멍이 유독 잘보이면.) 가습기 틀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