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적한 평일오후… 앵카에는 스포츠머리에 피어싱 검은옷과 양 팔뚝에 쌔까만 문신을 하신 여성분이 있었음

코뉴어 5마리를 데리고 오셨는데 되게 자상하시고 말도 나긋나긋 하는 사람이었음… 정말 눈에서 앵에대한 사랑이 뚝뚝뚝 흐르더라

겉과속이 달라도 너무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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