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적한 평일오후… 앵카에는 스포츠머리에 피어싱 검은옷과 양 팔뚝에 쌔까만 문신을 하신 여성분이 있었음코뉴어 5마리를 데리고 오셨는데 되게 자상하시고 말도 나긋나긋 하는 사람이었음… 정말 눈에서 앵에대한 사랑이 뚝뚝뚝 흐르더라겉과속이 달라도 너무다른…- dc official App
난 전에 앵카에서 반삭하고 큰 귀걸이 한 여자가 카이큐 3마리 데리고 왔길래 얘들도 총총 뛰어요? 물어봤는데 손으로 툭툭 하더니 보여주더라
외강내유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