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 분양해온 곳이 새 키우면서 알게 된 지인(그루네 엄빠새가 그리
어릴때 조팬적도 있음!!!) 네인데 새끼들 중에 지금까지 연락 닿고 근황 알수있는거 2마리뿐이래. 그중 하나가 그루, 잘 키운다고 데려가선 파양되고, 사고나고 이런거 소식 다 알게되구 씁쓸하다하셔서 이제는 분양하고 잘 알아보려고 안하신다구 함..ㅜㅜ
숲속기린(kirinwood)2023-02-17 13:51
그래서 아마 근황을 자주 볼수있다는건 생각보다 좋지않을듯...
숲속기린(kirinwood)2023-02-17 13:52
답글
하긴 갑자기 안좋은 소식 들리면 마음이 많이 힘들듯.. 떠나보낸 아이 잊고 사는게 맞을지도ㅜ
익명(223.39)2023-02-17 15:15
소식은 알고 싶은데 또 너무 참견할까봐도 걱정되고.. 나도 애기들 친구네로 보내기루했는데 아에 모르는 사람이 낫지 않을까 생각중이야..
그루 분양해온 곳이 새 키우면서 알게 된 지인(그루네 엄빠새가 그리 어릴때 조팬적도 있음!!!) 네인데 새끼들 중에 지금까지 연락 닿고 근황 알수있는거 2마리뿐이래. 그중 하나가 그루, 잘 키운다고 데려가선 파양되고, 사고나고 이런거 소식 다 알게되구 씁쓸하다하셔서 이제는 분양하고 잘 알아보려고 안하신다구 함..ㅜㅜ
그래서 아마 근황을 자주 볼수있다는건 생각보다 좋지않을듯...
하긴 갑자기 안좋은 소식 들리면 마음이 많이 힘들듯.. 떠나보낸 아이 잊고 사는게 맞을지도ㅜ
소식은 알고 싶은데 또 너무 참견할까봐도 걱정되고.. 나도 애기들 친구네로 보내기루했는데 아에 모르는 사람이 낫지 않을까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