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때 보니까 등쪽에서 오른쪽 날개가 경련하듯 계속 움찔되서 병원 예약했는데 또 지금은 안그러네 ;; 깔린적도 끼인적도 없었는데 왠지 두달?전에 나한테 깔린게 생각나서 걱정된다 ㅜㅠ
라탄바구니 재료 막 알아보고 있었는데 낼 병원비 털릴생각하면 취미생활은 보류..
(새장 드러운거 나도 알오... 첫찌가 근처도 못오게해서 게을러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