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피하는건 아니고 어깨나 머리에는 잘와서 붙어있음

근데 손은 피하는데 간식으로 살살꼬셔서 만져주면 좋다고 잘있음 

간식없으면 안오고 


저녁6시반넘어서 배부르고 잠오면 그때부터는 손에와서 안떨어짐


여행간다고 앵카에 호텔링하기 전에도 이랬는데


앵카에서 데려온 다음부터 일주일 정도는 낮에도 손안피하고 하루종일 손에 붙어있었거든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