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첫째가 자기 새장에 둘째오면 계속 쫒아다니면서 감시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 건드리면 성질내고 그랬는데

요즘엔 둘째가 새장와도 별로 관심없고 놀때 둘이 항상 같이다니면서 놀길래 많이 친해졌구나 싶어서 어제 같이 재워봄

첫째는 저번주에 털 6개 뽑아서 속썩였는데 그 이후로 하나도 안뽑아서 점점 빈곳이 사라지는중 가시깃도 올라오고 괜찮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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