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작은 깃털짐승한데 물리고 밟히고 산다...
서열이 바닥을 기어서 이게 사는건지 모르겠다...
날도 아직 추운데 발정기와서 밥갈아주려고 새장에 손 넣으면 문다...
지금도 내 이마 위에 올라와서 부리갈고 있는데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