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호자분 말씀으로는 너무 순해서 같이 있던 수컷한테 많이 구박받았다고 스트레스나 영양 부족으로 그럴 거래
행동에는 딱히 이상 없어보임
첨에 똥꼬에 똥이 조금 묻어있긴 했음 근데 톱밥 깔아둔 작은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서 데려온거라 어쩔 수 없이 묻은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잘은 모르겠음
그리고 발 힘이 약간 딸리는 것 같긴 한데 이게 원래 앵무들이 이런건가?? 아직 모르겟음
전 보호자분께서는 애가 많이 안 좋아보이면 파양 가능하다고 하셨음 어떡할까 많이 안 좋아보임?
행동에는 딱히 이상 없어보임
첨에 똥꼬에 똥이 조금 묻어있긴 했음 근데 톱밥 깔아둔 작은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서 데려온거라 어쩔 수 없이 묻은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잘은 모르겠음
그리고 발 힘이 약간 딸리는 것 같긴 한데 이게 원래 앵무들이 이런건가?? 아직 모르겟음
전 보호자분께서는 애가 많이 안 좋아보이면 파양 가능하다고 하셨음 어떡할까 많이 안 좋아보임?
가정분양에서 이정도로 털 안좋은앵도 흔하지 않을텐데 앵이가 약한개체였나보다.. 첫 앵이면 건강한앵이로 델구 오는게 좋을텐데.. 이것도 인연이다 싶으면 잘 키워봐. 잘먹이면 깃털 반질반질해지더라
울 앵이 막 데려왔을때 애긔라 엉댕이 빼는거 잘 몰라서 똥꼬에 똥 뭍은적 한두번 있었어. 근데 밑 댓 참고하고 계속?자주 뭍어있으면 병이니까 병원 가야되(똥 문제는 소동물한텐 응급일수 있음)
분양 받으면서 병원 검진은 안 받아봤어? 털 상태가 안 좋아보이고 항문에 똥 묻어있던 거, 발에 힘 없다는 게 좀 마음에 걸린다 나 앵무새 분양 받을 땐 꼬리깃은 좀 헤져있어도 발에 힘은 있었어 병원 가서 상태 확인하고 키울지 돌려보낼지 생각해봐 평생 같이 해야 하는데 병든 애면 너도 힘들 테니
이건 구박 받은 수준이 아닌데.. 항문에 똥이 묻어있으면 기본적으로 어디 아픈거임
가정에서 데리고왔는데 이 꼴이면 어떤 대접 받았을지 훤한데
너무 꼬질꼬질해서 이유조인줄 알았네 병원가서 변검사정도는 해보고 한동안 잘 지켜봐야할듯
앵무새 입양할때 기본으로 봐야하는것. 날개 펴보기, 발가락 갯수, 항문상태, 부리 부정교합
이유조면 전반적으로 정상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