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호자분 말씀으로는 너무 순해서 같이 있던 수컷한테 많이 구박받았다고 스트레스나 영양 부족으로 그럴 거래

행동에는 딱히 이상 없어보임
첨에 똥꼬에 똥이 조금 묻어있긴 했음 근데 톱밥 깔아둔 작은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서 데려온거라 어쩔 수 없이 묻은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잘은 모르겠음
그리고 발 힘이 약간 딸리는 것 같긴 한데 이게 원래 앵무들이 이런건가?? 아직 모르겟음

전 보호자분께서는 애가 많이 안 좋아보이면 파양 가능하다고 하셨음 어떡할까 많이 안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