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작은 털 빠지면 줍줍해서 모으고있었는데
침대밑에 한개 화장실에 한개 떨어져서
양날개쪽 한개씩 깃털 줍줍 성공!


꼬리쪽 재일 긴것도 빠졌으면 좋겠는데 언제 빠질라나..

자기 깃털인데도 보여주니 모모가 흥분해서 하악하악..

이제 배에있는털 뜯뜯도 나았고 매우 건강한 모모됬다 드디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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