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왔을 때부터 사람 손이랑 어깨 엄청 잘 올라갔음
낯 조금 가리는 거 빼고는 밥도 잘 먹고 잘 싸고
털도 정리하고 기지개 피는 게 어느정도 적응했나 싶었음
근데 케이지 문 열어놔도 안 나옴 꺼내주면 가만히 서있다가 높은 데 올라가서 멍때림
뭐 서서히 친해지는게 느껴지면 뿌듯하거나 재미라도 있을텐데 애가 너무 얌전함
쓰다듬으면 아예 가만히 있다가 가끔 엄청 조그맣게 하악댐.. 별로 안 좋아하는 듯
아까 하도 쓰다듬었더니 지금은 내 손 올라오지도 않는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새장 옆에 누워있다 얼굴이라도 익히라도 익혔음 해서..
낯 조금 가리는 거 빼고는 밥도 잘 먹고 잘 싸고
털도 정리하고 기지개 피는 게 어느정도 적응했나 싶었음
근데 케이지 문 열어놔도 안 나옴 꺼내주면 가만히 서있다가 높은 데 올라가서 멍때림
뭐 서서히 친해지는게 느껴지면 뿌듯하거나 재미라도 있을텐데 애가 너무 얌전함
쓰다듬으면 아예 가만히 있다가 가끔 엄청 조그맣게 하악댐.. 별로 안 좋아하는 듯
아까 하도 쓰다듬었더니 지금은 내 손 올라오지도 않는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새장 옆에 누워있다 얼굴이라도 익히라도 익혔음 해서..
그리고 손을 계속 살짝살짝 무는데 왜 그런 거임? 첨에는 간지러울 정도로만 물었는데 지금은 강도가 살짝 세져서 아픔
데려온지 얼마나 됐나여?
사실 이제 하루됨..ㅋㅎ
손으로 간식도 주고 눈마주치면서 말도 걸어보고 해봐
그러는 중이야 방금 첨으로 새장에서 나한테 날아옴
입양온지 하루는 엄청 얌전한데 내일부터 지옥맛볼듯 사진보여줘요~
우리 짹재가 거의 보름 그래가지고 친구 데려왔더니 둘이 잘놀더라
하루됐는데 뭘 서서히 친해지는걸 느껴 ㅋㅋㅋㅋ좀 기다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보앵집사 귀엽
ㅠㅠㅠ 성격리 급해서
하루됐음 건들지마라 그러다가 첫단추 잘못꿰서 힘들어짐
하루됐으면 가능한 내비둬. 괴롭히면 너한테 나중에 더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