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약하게 태어난 것같고 얌전한 애라 너무 걱정된다
일단 나랑 내 동생이랑 앵무랑 같은 방에서 자는데
동생이 게임하고 통화한다고 새벽 늦게잠
애들 소음이랑 빛 있어도 잘자?
동생도 앵무 있으니까 조용히한다고 시끄럽게는 안함
빛은 스탠드 하나 켜두고 있고 새장에 담요 3분의 2정도 덮어줌
잘 땐 부엌에라도 둬야하나
일단 나랑 내 동생이랑 앵무랑 같은 방에서 자는데
동생이 게임하고 통화한다고 새벽 늦게잠
애들 소음이랑 빛 있어도 잘자?
동생도 앵무 있으니까 조용히한다고 시끄럽게는 안함
빛은 스탠드 하나 켜두고 있고 새장에 담요 3분의 2정도 덮어줌
잘 땐 부엌에라도 둬야하나
스탠드하나 키는정도면 잘 잠
소리는 어떡할까 아예 비는 방은 부엌말곤 없는데
앵무새는 초저녁에 재워야하는데 새벽까지 전화통화하고 소음 일으키면 당연히 스트레스 받고 신경질적이고 성격도 안좋아지지 건강에 나쁜건 당연하고
그래도 최대한 조용히 한다고 노트북 팬 돌아가는 소리, 비염 때문에 킁킁대는 소리, 유튜브 소리 1~2정도만 들리게 해줌 이것도 에바야?
밤에 사람 이동 가장 적은 곳에다 새장 두는게 젤 좋지. 근데 지금도 막 죄책감 느낄정도로 잘못하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아 ^^;; 영상 시청은 이어폰 한쪽만 끼고 듣는것도 괜찮고
음 수트래스좀 받을거같은데
나랑 동생이 부엌에서 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