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두찌 나란히서 육아도 같이하고 먹이도 잘 넘겨주고~ 병원에서 칭찬받았음.. 6갤짜리 애기아빠가 잘 한다고..(ㅜㅠ)
근데 좁은 알통에서 개?싸움도 종종함
새끼들 벽으로 몰려서 납짝해지는데 불쌍해..;;

++병원갔다왔는데 의사쌤말로는 날개 움찔하는거 뼈문제는 아닌거 같다고 사진은 안찍고 레이져치료만했음. 나는것도 잘 난다고 하는데 집에 와서도 계속 경련처럼 움찔되는거 엄청 신경쓰인다
약은 일주일치 진통제라는데..
왠지 내가 전에 깔고 누운게 자꾸 생각나서 더 신경쓰게되네
혹여 2달?전쯤 있었던 일의 휴우증이 이제 나타나고..뭐 그런거 아니겠지?하는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