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한테 분양받았는데 쓰시던 이동장 선물로 주셨음.


윙 트리밍도 해줬음... 길쭉한게 없으니까 더 동그래진 느낌.


이름은 부엉이야.

다 같은 애인데 사진마다 다르게 나옴...

새파래서 엄청 이쁘다.



2일차 초보라 이것저것 배워가면서 이뻐해주고 있음.

가정집에서 분양받아서 그런지 손 안무서워하고
적응력이 굉장해... 이뻐 죽겠음...



한 가지 고민인건 얘가 모이를 먹고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거...

아침에 한 번 이유식 조금 주고 펠렛도 그릇에 조금 부어줬는데

펠렛을 먹고 있는 건지를 모르겠다...


제일 좋아한다고 챙겨주신 밀렛은 주는 족족 받아먹는데...

앞으로 더 잘 관찰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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