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앵무새를 잃어보면애완동물이 아닌 가족이었구나 깨닫는다못해준것에 대한 죄책감이 평생 간다애완동물에 대한 애정은 애완동물의 크기와는 상관없다손바닥만한 작은 생명체가 얼마나 내게 큰 존재였는지진짜 잃어보면 깨닫는다
진짜 의형제 잃은 기분임
앵이들이 소동물이라 엄마앵이 낳아 준 내새꾸같은 느낌이야. 인간 자식으로 비유한다면 아픈손가락?같은 느낌? 나보다 딱 하루만 더 살았음 좋겠어 펫리스 랜선으로만 하고깊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