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새밥이 필요해서 서울 올라온김에 앵카 찾다가 리프패럿 신월점 영업하길래 여기 갔음

다른 앵카들은 월요일 휴무길래 여기 오게 됐는데 만족스럽네

 앵무들 격한 환대에 재밌게 놀다왔음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앵무새들도 친절했고 재밌었다

특히 손에 입질 안하는 모란을 보고 놀랐음.. 여기 모란들은 입질이 아예 없더라

노느라 사진을 별로 못찍은게 아쉽지만 앵무들 상태도 대부분 좋고 성격이 좋아

모란 퀘이커 그린칙코뉴어 코카투 핸들링 해봤는데 다 사람 너무 좋아하더라

이 맛에 다들 앵카 가는거구나

그리고 이 모프는 뭐라고 부름? 머리가 단일 색인 모란 보니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