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동물기타 갤에 올렸던 사진이긴한데...
그리는 산책을 하는 시즌에만 다듬어주고 겨울동안은 자라는 깃은 그냥 냅뒀고
그루는 애기때부터 하도 그리를 조패고(날라차기 등등) 다녀서 윙트리밍이 꾸준히 되어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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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인테리어는 어무니의 영역이니깐 묻지말자...
오로지 근육(?!!)의 힘으로 점점 더 멀리 나는 코뉴어!!
지금은 손으로 안착하면 있는 힘껏 손을 물어대서.........어깨로 받아주는 편 ㅜㅜ
그리는 이런식으로 칼깃 다 자라있는데 주로 걸어다니고
어쩌다가 날때 호로로로롤록 호로로롤로로록.. 소리가 남
오 뿌듯하시겠음
새가슴근육 무게인가
헐 날아오는거 넘 신기하구 예쁘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