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옛날 (만 20년 넘는듯)에 선물받아서 여전히 가지고 있는 구체관절인형인데



이그리 이 나쁜뇽... 니가 잠시나마 즐거웠으면 되었다...................








그리는 고무에만 집착하고 우레탄은 안물어뜯는 아주 착한(!!???!!) 앵무라서

저 인형은 여전히 새장 옆 선반에 전시 된채로 있고 앞으로도 살아남을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