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정도 놀아줬는데 약간씩 떨면서 츽! 소리 두 번 정도 냄.
아무래도 재채기 소리 같음..
그리고 아까 한 쪽발 들고 등에 머리 박고 있길래 개놀라서 새장 아래 전기장판 틀고 위엔 담요 살짝 덮어놈.
그렇게 해도 저렇게 한 쪽 발로 서있는데 추운 거 맞아?
애가 갑자기 살이 쪄서 저게 그냥 뚱뚱한건지 털을 부풀린 건지 모르겠음
우리 집이 유독 쌀쌀하긴 한데 맨날 22~26도는 맞춰놔서 괜찮을 줄 알았거든 근데 감기 걸린걸까 습도가 문제였나
ㅅㅂ 5일 된 초보앵집사 도와줘
알바 가야 하는데 너무 불안해
근데 놀기도 잘 놀고 먹ㄱㅣ도 잘 먹긴함
아까 들깨 2그램은 먹은듯
어때 감기 가능성 있어보여?
부리를 계속 갈고 있어서 기분이 좋은 건지 아픈 건지 모르겠음
습하게 해죠 가습기 없으면 수건 3장정도는 걸어줘
그럼 나아? 수건 한 장만 걸어두ㅓㅆ는데.. 가자마자 5장으로 늘릴게
근데 습도 35~40 너무 낮나? 항상 이렇게 맞춰주ㅓㅆ거든
콧물나고 재체기하면 좀 더 올려줘야 좋대. 난방올리면 그만큼 건조해져서 크게 아픈거 아니면 평소 온도도 괜찮을꺼야
밥 잘 먹고 잘 놀고 똥 잘 싸면 괜찮다고 봄 재채기야 한 번씩 할 수도 있음
오케 그래도 습도 온도 더 잘 맞춰줘야겠다 고마워
한쪽발 들고 있는것도 정상적인 행동이고 머리 등에 박고 자는것도 정상적인 행동이니까 너무 걱정말고 잘 케어해주셈
더블딜루트네?귀엽다 재채기 가끔은 할 수 있는데 사자나미가 호흡기가 약해. 재채기 자주 하면 코나 폐에 이상있는 거라서 앵 좀 적응되면 건강검진 가봐 사자나미2마리 키우고 있으니깐 이것저것 물어봐 그리고 새장이 좀 비좁아보인다
그치 저런 쪼그만 애한테도 좀 좁아보이지.. 날림장이 없어서 전 주인분께서 주신 거 급하게 쓰고 있어 월급 받으면 700으로 바꿔주려고
ㅇㅇ 760으로 바꿔주면 널찍하게 잘 사용할거야
습도는 50정도 해줘야하고 온도보다 습도가 더 중요해 비만인지아닌지는 몸무게로는 알수없고 손으로 가슴뼈를 만져보는게 제일 정확한데 온지 얼마 안됐으면 친해지기 어려우니까 괜히 주물럭거리지마셈 그리고 매일매일 몸무게 재주는거 추천하는데 계속 감소한다면 뭔가 문제있을 가능성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