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무서워해서 날아서 도망다니고
- 초반에 친해지려고 쓰다듬고 그래서 그런듯ㅜㅜ 유튜브 보고 따라한건데 역효과남
엄마는 막 달라붙고 공격함
- 내가 물려도 호들갑 떨지 말라고 조언했는데 그 조언한게 미안해질 정도로 ㅈㄴㅈㄴ 쎄게 묾
두 분 다 친해지고 싶어 하는데 어케해야될까
9월에 데려온 이후로는 나랑 하루 종일 계속 붙어있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30센치 정도만 멀어져도 날아와서 붙음
눈에서 사라지면 소리지르고 ( 아무도 없다고 생각되면 멈춤 )
언니랑 둘이 있을 땐 또 안그러는데 언니랑 있다가도 내가 보이면 날아와
나는 얘가 귀찮게해도 좋지만
이러다 가족들이 얘 싫어하게 될까봐 걱정됨
- 초반에 친해지려고 쓰다듬고 그래서 그런듯ㅜㅜ 유튜브 보고 따라한건데 역효과남
엄마는 막 달라붙고 공격함
- 내가 물려도 호들갑 떨지 말라고 조언했는데 그 조언한게 미안해질 정도로 ㅈㄴㅈㄴ 쎄게 묾
두 분 다 친해지고 싶어 하는데 어케해야될까
9월에 데려온 이후로는 나랑 하루 종일 계속 붙어있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30센치 정도만 멀어져도 날아와서 붙음
눈에서 사라지면 소리지르고 ( 아무도 없다고 생각되면 멈춤 )
언니랑 둘이 있을 땐 또 안그러는데 언니랑 있다가도 내가 보이면 날아와
나는 얘가 귀찮게해도 좋지만
이러다 가족들이 얘 싫어하게 될까봐 걱정됨
생각해보니까 비슷한 듯? 남자 가족 무서워해서 공격할라 그러고 손도 피하고 도망다님 나한테는 지좋을땐 잘 오는데 졸라 물고 나만 있으면 나한테 잘 오는데 엄마 오면 바로 엄마한테 감 엄마 껌딱지
울 첫찌도 나 제외하고는 다 물어(무는 강도가 틀리더라...)근디 막 덤벼들지는 않고 가족들도 앵이한테 큰 관심이 없어서.. 큰 동거인은 물리면 나한테 와서 데려가라고 하고 작은동거인은 엄청 잘 피함(회피율 100%)
그거 봐서 그런지 제 3자가 말리는거 소용없는거같고 각자가 앵이하고 관계개선에 노력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솔찍히 그정도로 사이 안좋으면 그런 노력 안하더라 ;; 어짜피 내가 키우고 싶다고 한거라 남들도 다 같이 좋아해줄꺼란 거 포기하고 적당히 격리하면서 살고있어
그거 우리집은 최애가족 없을때 다른가족이랑 있는 시간 늘리니까 천천히 해결됨 근데 진짜 시간을 오래 걸렸어 한 이삼년쯤....
ㄴ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