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쌩하고 밥 물 다 잘먹고 예쁜 구렁이 똥 싸는 앵문데
앉아서 털 다듬다가 그대로 등에 머리 박고 이렇게 잔다
이거 아픈 자세 아님??
어제도 물어보긴 했는데
오늘은 진짜 털을 확실하게 부풀리고 있어서 그래
그리고 앵무들 아플 때도 부리 갈아?
맨날 저런 자세 하고 부리 가는데 기분 좋은 건지 아픈 건지 진짜 모르겠음
그리고 칙 소리 내면서 움찔거리는데 이것도 재채기야 기분 좋은거야?
앉아서 털 다듬다가 그대로 등에 머리 박고 이렇게 잔다
이거 아픈 자세 아님??
어제도 물어보긴 했는데
오늘은 진짜 털을 확실하게 부풀리고 있어서 그래
그리고 앵무들 아플 때도 부리 갈아?
맨날 저런 자세 하고 부리 가는데 기분 좋은 건지 아픈 건지 진짜 모르겠음
그리고 칙 소리 내면서 움찔거리는데 이것도 재채기야 기분 좋은거야?
병원ㄱㄱ
잘 때도 저러긴 해. 여기서 물어봐도 확실하게 답변 못하니 병원 바로 가
잘때도 저러긴하는데 부스스해보이긴한다
걱정되면 병원가야지 근디 우리 애들은 저러고 잠..
털상태가 안좋아보이긴 한다 건강 안좋은 애들도 24시간 아픈건 아니니까 부리 갈기는 해서 그거 가지고는 몰라
밥잘먹고 똥잘싸고 잘노는거라우털 부풀리는거 다 괜찮아 보임 털은 원래 안좋은 상태로 온거라 뭐... 이번주까지 보고 재채기 안 멈추면 그때 병원가바
이건 진짜로 아파보인다
저 자세만 보면 문제없어 걱정되면 콧구멍쪽이 축축하다든 계속 털부풀리고 존다든지 하는가 지켜봐봐
울애도 저러고 자고 가끔 칙칙거리는데 너무 계속 칙칙거리고 콧물나거나 하면 감기걸린거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