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그루




퇴근 후 그리



프로똥칠러 그루는



지때문에 빨아서 갓 가져다둔 이불에 부빗부비를 시전하였다.



서랍귀신그루










그리는 이리 오라니까 오고 싶어서 발꾸락 꿈질했는데



지가 생각하기에 손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어 망설이는 중



동네 사람들 이놈 칼깃 다 자랐는데 차렷하고 짬푸하는 자세보세오...!!!!!!!!!!!




아무튼 새가 아님











그리도 목표는 내가 아니라



서랍이었음









이놈도 서랍 귀신임

근데 서랍에 별거 없는게 포인트





어제 방 조명등을 바꿨는데 그래서 카메라 색감이 또 바뀐듯함... 플리커 프리라서 좋긴하당:-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