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마트에 팔리는 새들보면

하나같이 관리 안되어 있음...

그리고 오래된 수족관 물고기 파는 곳에

새 파는 경우도 있잖아

거긴 더심함

바람 쌩쌩부는 겨울에

갓 이유식 뗀거 같은 애기새들을

새장채로 길거리에 방치 해놓음.. (부산사는 갤러는 알거야..)

애기들은 털 부풀린채로 추워서 모여있고ㅠㅠ

길 한복판에서 당당히 동물학대하는거

해결할 방도가 없는게 너무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