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리키가 갑자기 날라와서 얘 바로 옆에 앉음
그니깐 사이렌 처럼 삐악삐악삐악 존나 크게 우는데
마음 아팠다 지금은 어둡고 조용한 육추기 안에 넣어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