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빼놓긴 정리가 안되서 두찌 집 밑에 옮겨왔는데 엄빠앵들이 모름 ㅋㅋㅋㅋ
15일 지나서 이유식 농도 1:2로 바꿨더니 애기들이 잘 안먹네 ;;

1호는 재법 몸도 가누고 날개깃도 올라오기 시작했어.

이제 모라니 같음

계획은 한동안 또 부화시킬 예정이 없어서 리빙박스에 대충 구멍 뚫고 쓰는데 진짜 옆쪽에 창이 있어야 편하구나..ㅜㅜ


++반작이는 포토카드 무료이벤해서 해봤는데 참 쓸모없고 이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