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이유식 먹이는데 첫째가 다먹고 장난치다가 둘째 왼쪽 콧구멍에 이유식 한방울을 정확히 홀인원 시킴(첫번째 사진) 둘째 계속 불편한지 왼쪽 부리 비비적 대길래 휴지로 닦아주려니 오만 성질 다부림 억지로 했다간 먹은거도 토해내고 할거같아서 그냥 입으로 빨아줬다... 살다살다 앵무새 콧구멍도 빨아볼줄은 몰랐지만 이쁜 내새끼라 별 감흥은 없네ㅋㅋ
우리 모두 배워야 할 진정한 앵집사다..
쪼꼬만거 불편해 하는거 보면 안쓰러
진짜 사랑하는구나...!!
주사기 쓰자니 기겁할거 같아서ㅋㅋㅋ 당장에 할 수 있는거 했어
무슨맛이야? - dc App
ㅋㅋㅋㅋ그냥 이유식 덩어리만 뺐어... 코 훔쳐먹은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