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이유식 먹이는데 첫째가 다먹고 장난치다가 둘째 왼쪽 콧구멍에 이유식 한방울을 정확히 홀인원 시킴(첫번째 사진)

둘째 계속 불편한지 왼쪽 부리 비비적 대길래 휴지로 닦아주려니 오만 성질 다부림
억지로 했다간 먹은거도 토해내고 할거같아서 그냥 입으로 빨아줬다...
살다살다 앵무새 콧구멍도 빨아볼줄은 몰랐지만 이쁜 내새끼라 별 감흥은 없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