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나면 익숙해지더라
그냥 꺼내놓고 무시가 답인데 얘가 좀 정신적으로 멀다고 생각할 거리부터 천천히 다음날에 못보는사이에 저기다 놨다가 하면 존재 자체로는 화 안내더라
정수리 긁어주고싶게 생겼네
울 첫찌는 바로 옆 지나가도 무시하던데... 비키라고 툭툭 쳐야 못마땅한듯 움직여줌 ;;
시간 지나면 익숙해지더라
그냥 꺼내놓고 무시가 답인데 얘가 좀 정신적으로 멀다고 생각할 거리부터 천천히 다음날에 못보는사이에 저기다 놨다가 하면 존재 자체로는 화 안내더라
정수리 긁어주고싶게 생겼네
울 첫찌는 바로 옆 지나가도 무시하던데... 비키라고 툭툭 쳐야 못마땅한듯 움직여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