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퀘이커를 5년 넘게 키우고 사고로 보내고
이번에 새로 데려왔는데
전애 애는 손에 올라온적이 한번도 없었거든 그래서 나 혼자서만 맨날 섭섭해하거 그랬어
그래서 이번에는 이유조 때 데려와서 친해지자 ! 해서
30일 조금 넘은 깃털도 제대로 안난애 데리고 와서 2주째 내방에서 4번씩 이유식주고 놀아주는데

얘도 손을 너무 싫어한다 내가 절대 세게 잡거나 하지도 않고
카카리키도 이유식해서 키웠거든 .. 그때랑 같게 손에 올리고 이유식 하는데 아직도 날 싫어해
밖에 있다가 방에 들어가면 육추기 바로 앞에 있다가 구석으로 숨어버리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