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 절대 허락안해주면서 달아붙긴 오지게 달라붙음.
텝 앞에서 나한테 똥꼬보여주고 날게 펴는데 미치겠네 ㅡㅡ 비키라고 꾹꾹 찌르는데 소용없고.. 두찌 막 달려오는거 맴매들고(팬) 방어중

이불속에 들어가서 침대매트 다 뜯뜯해놔서 이불 치움..ㅜㅜ 안방에서 경량패딩입고있어...
마지막으로 울 똘망똘망한, 숨쉬기만해도 이뿐 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