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넘 귀여워울 앵이들도 같이 보는 중아니 생각해보니까 얘네 너무 웃겨. 침대에 누워있음 첫찌가 괴롭혀서 거실에 나가있는데- 나 없으면 얘네 둘이 떨어져있음나만 들어오면 첫찌가 내 주위 알짱거리다가 나한테 극대노하고 손 스치기만해도 하앍질하고 파고들면서 물고. 두찌는 그걸 좇아다니고 내 옷속에서 먹이 토해주고.. 얘네 인간 학대 너무함 ㅜㅠ
두찌가 다가오면 공격하기 바빳던 그 첫찌 맞노
꽁냥되는거 진짜 잠깐이야 ㅋㅋ 둘 사이가 1분 단위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