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지도 않고 울지도 않고 인형처럼 가만히만 있던 애였는데
오냐오냐 키우다보니 물고 익룡소리내고 온갖 사고를 다 침
귀찮을때도 있긴한데 전보다 더 살아있는 것 같고 앵무답다고 생각해서 비글새끼 만든게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