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부리갈이하느라 저렇게 되는건가



생식 여러번 시도했는데 진짜 극도로 겁이 많아서 못함

내가 옆에서 오이 옴뇸뇸 지랄염병을해도 오이 1mm로 조각내서 가져다주면 끼야아악 하면서 도망가고 덜덜떨고있고

귤 조각내서 속껍질 까서 알갱이 하나 뜯어내서 줘도 비명지르면서 도망감



이새기 식성도 요상해서 해바라기씨 잘 먹지도않고 알곡 (조) > 무염국수> 라우디부시 펠렛 > 견과류 > 과일채소간식등등 (음식으로 취급안함)


이것도 무슨 펠렛을 밥으로 생각하고 나머질 반찬으로 생각하는지  간식 좀 많이주면 펠렛어딨냐고 찾아서 펠렛만먹음


그래도 5년넘게길렀는데 병치레한번 없어서 다행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