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5살 모란이가 있는데 3년전부터 알을 낳기시작하고 최근들어 반년정도 동안 새장 밖으로도 잘 안나오고 맨날 침대에 들어가있음 문제가 가슴털을 계속 조금씩 뽑더니 가슴부터 배 날개밑까지 벌거숭이가 될정도로 털을 뽑는데 친구를 입양해야할지 병원을 데려가야할지 모르겠음 또 새로운 앵무새를 데려온다면 새끼를 데려와야 하는지 같은종을 데려와야하는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사진은 건강할때 우리집 앵무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