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5살 모란이가 있는데 3년전부터 알을 낳기시작하고 최근들어 반년정도 동안 새장 밖으로도 잘 안나오고 맨날 침대에 들어가있음 문제가 가슴털을 계속 조금씩 뽑더니 가슴부터 배 날개밑까지 벌거숭이가 될정도로 털을 뽑는데 친구를 입양해야할지 병원을 데려가야할지 모르겠음 또 새로운 앵무새를 데려온다면 새끼를 데려와야 하는지 같은종을 데려와야하는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사진은 건강할때 우리집 앵무새
댓글 6
털뽑는거 자해인지 병인지 아님 알품으려고 뽑는건지 구분가능? 나도 외동에 발정기때문에 두찌 델구왔는데 장점은 길게 외출했을때 안심된다는것밖에 없는거같아 ;; 6살 넘었으면 너무 어린앵은 비추.. 암컷 모라니들은 너무 어린수컷 싫어한다더라
fuchi*rico(fuchi)2023-03-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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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품으려고 뽑는건 확실한듯 깃털을 뽑아서 알품는 침대에 꽂아놓는거보면
익명(58.126)2023-03-13 00:12
침대를 빼세요
대파집사(1.229)2023-03-1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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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같이 안락하고 알낳기 딱 좋은 장소를 넣어주면서 알 낳는게 고민이면 안됩니다;
대파집사(1.229)2023-03-1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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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이 예쁘네요
대파집사(1.229)2023-03-1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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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이는 굳이 알통 없어도 낳을 때 되면 새장바닥에 낳곤 하지만, 대놓고 낳으라고 발정 유도할 수 있는 안락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차이가 아무래도 있기 마련입니다
털뽑는거 자해인지 병인지 아님 알품으려고 뽑는건지 구분가능? 나도 외동에 발정기때문에 두찌 델구왔는데 장점은 길게 외출했을때 안심된다는것밖에 없는거같아 ;; 6살 넘었으면 너무 어린앵은 비추.. 암컷 모라니들은 너무 어린수컷 싫어한다더라
알품으려고 뽑는건 확실한듯 깃털을 뽑아서 알품는 침대에 꽂아놓는거보면
침대를 빼세요
침대같이 안락하고 알낳기 딱 좋은 장소를 넣어주면서 알 낳는게 고민이면 안됩니다;
앵이 예쁘네요
모란이는 굳이 알통 없어도 낳을 때 되면 새장바닥에 낳곤 하지만, 대놓고 낳으라고 발정 유도할 수 있는 안락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차이가 아무래도 있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