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집사인데 요새 갑자기 키우게 된 모란앵 3개월동안 집에만 있다가 날씨 슬슬 풀리는거 같아서 이동장에 넣고 햇빛 좀 쐬게 산책시키려고 하거든 (발목링x)
근데 애가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거 같기도 하고..
그 전에 있던곳에선 진짜 새장안에만 계속 있었나봐 꺼내주지도 않고.. 그게 불쌍해서 집에선 최대한 자유롭게 꺼내주고 있는데 이동장으로 산책시키면 오히려 싫어할까?
근데 애가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거 같기도 하고..
그 전에 있던곳에선 진짜 새장안에만 계속 있었나봐 꺼내주지도 않고.. 그게 불쌍해서 집에선 최대한 자유롭게 꺼내주고 있는데 이동장으로 산책시키면 오히려 싫어할까?
이동장 산책은.. 감방호송버스에 탄상태로 창밖 쳐다보는거자나..
앵바앵인데 집안에서 자유롭게 해줘도 충분할듯 밖에나가면 아무래도 위험요소가 너무많아서
이동장 산책 별로 좋아하는거같지 않아.. 나가겠다고 엄청 짹짹거림
소형앵은 산책 안좋아하는거 같음
새 입장에서는 익숙한 공간이 아니라 불안해할 수 있지 새 상태 봐서 산책 계속 할지 생각해봐 새 불쌍하다고 새장에 안 넣고 나간다고 해도 낯설어하는 건 비슷할 거고 고양이 습격 등 사고 위험만 있으니 나라면 계속 이동장에 데리고 다닐 거야
수의사한테 물어봣는데 새들은 낯선환경에 예민해서 매일 같은시간에 꾸준히 산책시켜주는거아니면 오히려 스트레스랬음
애기면 굳이 산책가지말고 베란다같은곳에서 햇볓쬐주거나해도 되 집에선 계속 방조하는데 이덩장에 가두고 산책가면 스트레스일수도 있으니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