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기 은신처에 쏙 들어가있다가 밥갈아주면 엄청 쳐다보다가 먹는데 손은 무서워하고 씻고 머리말릴떄 드라이기 쓰면 나와서 엄청 쨱쨱대다가 끄면 몇초 쳐다보다가 다시 쏙 들어가고 뭘까...
시끄럽고 민폐덩어린데 먹을거 잘줘서 참고있는 룸메이트...?
시끄러운 밥셔틀
자동급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