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는 폐렴 판정 만 2달째, 약은 중간에 컨디션 좋았을때 잠시 멈췄다가 다시 먹기 시작해서

총 6주 넘게 먹은거 같은데 썩 나아지지도 않고 확 나빠지지도 않고...


그루는 가끔 기침만 하는 정도인데 그리는 매일 콧물, 기침, 꿀찌럭 나 좀 불편한듯...!!!하는 상태

이번 주말에 가서 약이라도 바꿔봐달라고해야하나 고민중....ㅜㅜ





그래도 매일매일 주는 족족 이유식도 잘 먹고





말썽도 같이 부렸지만 도주하는건 나 혼자그리............!!!!!!!


키보드 새로 사는것도 지쳐서 키캡 없는채로 쓰는 중...

여기서 잘 보면 첫컷에 뜯고 있는것도 카메라 파우치 부품이다.









위쪽 동네도 매화 피기 시작했다.
씁쓸한 내 마음에도 봄이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