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놓고 수건으로 한가운데오게 잘 덮어주고 볼일보고 왔더니 더웠는지 머리만 빼꼼 내밀고 자고 있었는데 사진찍으니까 눈 빤짝 ㅋㅋㅋ
울 귀요미들 금요일에 보내기로 함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