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년정도 키운 2마리 있는데

짝짓기를 안하다가 한달전부터 갑자기 하네

얘네 알낳으면 어카냐...

엄마가 일하는데서 얻어왔다는데
(뭐 펫샵?같은거 하는 할머니가 안팔린다고 줬나봄)

나 독립해서 내년에 집나가야함..

울부모님들은 키우고싶어하지도 않고 소리도 커서 싫어하고..

그리고 키울만한 환경을 만들고싶어하질 않음.

뭐 밤에 소음을 낸다거나 베란다 문 춥다고 안열어준다거나 등등..

한마리정도면 감당될텐데 알 하나만 냅두고 묻어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