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휴대용 횟대(배변판 달린거) 에 올라가서 응가 할때마다 해씨를 줘버릇햇더니,
한 몇일 지나니까 내 어께에있다가 갑자기 그 휴대용 횟대로 날라가서 싸더니 나 바라본다 해씨달라고 ㅋㅋㅋ
머 10번에 1번은 다른데다 실수하지만, 그건 그때마다 그 휴대용 횟대..겸 화장실이 멀리 있을때나 못갈정도로 급할때만 그런듯?
이번에 결혼한 아내가 깔끔한 편이라 신경덜쓰게하려고 한번 시도해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넘 잘가려서 흡족....
그 휴대용 횟대(배변판 달린거) 에 올라가서 응가 할때마다 해씨를 줘버릇햇더니,
한 몇일 지나니까 내 어께에있다가 갑자기 그 휴대용 횟대로 날라가서 싸더니 나 바라본다 해씨달라고 ㅋㅋㅋ
머 10번에 1번은 다른데다 실수하지만, 그건 그때마다 그 휴대용 횟대..겸 화장실이 멀리 있을때나 못갈정도로 급할때만 그런듯?
이번에 결혼한 아내가 깔끔한 편이라 신경덜쓰게하려고 한번 시도해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넘 잘가려서 흡족....
몇살차에 시작한거야?
늦엇지만 답하면 1년 3개월 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