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니들 하찮은 발놀림 넘 웃겨..
근디 얘네 왜 내앞에서만 구러지?
먹이 토해줄때 내 코 바로 밑이라 막 건어물 냄새나고 정말 치워버리고 싶음 ㅜㅠ

어제 애긔들 잘 보내주고 왔더니 맘이 막 허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