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남은 애가 계속 둘이 있다 혼자 있어서 외로움 탈거 같아 최근에 앵들 살펴보다가 하루 3번 이유식 먹이는 응애앵 데려왔어
일단 털은 골라주는거 봐서 괜찮은거 같은데 전에 큰 애가 털 골라주는 방법을 그대로 배웠는지 억세게 골라주네;;
이유 3번이라 당분간 고생할거 같다... 아직 적응기간인지 조용한 편인거 같은데 어떻게 카이큐 이유조들 밥 달라고 보채는 행동이 다 똑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