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얼굴이 빨간 모란이네 ㅋㅋㅋ
울애기들 내가 누워있음 이마나 목사이 같운데서 자는데 두찌가 나랑 서먹서먹했을때 꼭 내 시야에서 안보이는 구석에서 자는 바람에 (이때는 등 뒤에 붙어서 자고있었음) 몸 돌리다가 깔린적 있었음. 것 도 두번 연속으로.. 안전사고는 한순간, 순식간이야 조심해...
이불속 안좋아하는거 아직 애긴가? 첫찌도 안좋아했다가 발정기 지나고부터 들어가던대 두찌는 수컷이라 둥지같은곳엔 암컷따라 들어가는거 아님 안들어가더라고
유난히 얼굴이 빨간 모란이네 ㅋㅋㅋ
울애기들 내가 누워있음 이마나 목사이 같운데서 자는데 두찌가 나랑 서먹서먹했을때 꼭 내 시야에서 안보이는 구석에서 자는 바람에 (이때는 등 뒤에 붙어서 자고있었음) 몸 돌리다가 깔린적 있었음. 것 도 두번 연속으로.. 안전사고는 한순간, 순식간이야 조심해...
이불속 안좋아하는거 아직 애긴가? 첫찌도 안좋아했다가 발정기 지나고부터 들어가던대 두찌는 수컷이라 둥지같은곳엔 암컷따라 들어가는거 아님 안들어가더라고